
“나에게 맞는 탈모 치료는 무엇일까?”
“약만 먹어도 될까, 아니면 모발이식을 해야 할까?”
안녕하세요, 모디헤어플란트 유화정 원장입니다.
탈모 치료를 알아보기 시작하면 미녹시딜, 피나스테라이드, 두타스테라이드부터 두피 주사, 모발이식까지 정말 다양한 방법을 접하게 됩니다.
방법이 많다 보니 “어떤 치료부터 시작해야 하나요?”, “약만 먹어도 될까요?”, “언제부터 모발이식을 생각해야 하나요?” 같은 질문을 많이 하십니다.
탈모 치료에서 중요한 것은 무조건 강한 치료를 선택하는 것이 아니라 현재 탈모가 어느 단계에 있는지 확인하고, 그 상태에 맞는 치료를 선택하는 것입니다.
오늘은 탈모가 진행되는 기본적인 원리부터 약물치료, 주사치료, 모발이식까지 각각 어떤 역할을 하는지 한 번에 정리해 보겠습니다.
먼저 한 가지 기억해 주세요. 약물치료, 주사치료, 모발이식은 반드시 1→2→3 순서로 진행하거나 서로를 대체하는 치료가 아닙니다. 현재 탈모 상태에 따라 단독 또는 병행하여 고려할 수 있는 서로 다른 치료 방법입니다.
핵심요약
- 남성형·여성형 탈모의 대표적인 형태인 안드로겐성 탈모는 DHT와 모낭의 유전적 감수성이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 탈모 초기에는 모낭이 바로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점차 가늘고 작아지는 모낭 미세화가 진행될 수 있습니다.
- 약물치료는 주로 기존 모발의 탈모 진행을 관리하고 유지하는 데 사용됩니다.
- 필요에 따라 두피에 직접 적용하는 주사치료 등을 함께 고려할 수 있습니다.
- 이미 모발이 부족하거나 모낭 소실이 진행된 부위에서는 모발이식으로 모낭을 재배치하는 방법을 고려할 수 있습니다.
- 따라서 탈모 치료의 출발점은 “어떤 치료가 가장 좋은가?”보다 “현재 내 탈모 상태가 어떠한가?”를 확인하는 것입니다.
머리카락은 왜 빠질까요? 안드로겐성 탈모의 원리
탈모를 일으키는 원인은 다양하지만 진료실에서 흔히 접하는 대표적인 유형 중 하나가 안드로겐성 탈모입니다.
흔히 이야기하는 남성형 탈모와 여성형 탈모가 여기에 포함됩니다.
안드로겐성 탈모에서는 남성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이 5알파 환원효소(5α-reductase)에 의해 DHT(디하이드로테스토스테론)로 전환되는 과정이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DHT에 유전적으로 민감한 모낭이 영향을 받으면 모발의 성장기가 짧아지고, 모낭이 점차 작아지면서 이전보다 가늘고 짧은 모발이 자라게 될 수 있습니다.
이렇게 모낭이 점차 작아지는 과정을 모낭의 소형화 또는 미세화(miniaturization)라고 합니다.
탈모 초기에 치료를 시작하는 것이 중요한 이유
탈모가 시작됐다고 해서 모낭이 한꺼번에 사라지는 것은 아닙니다.
초기에는 하나의 모낭 단위에서 자라던 모발의 수가 줄어들거나, 기존보다 가늘고 짧은 모발이 많아지는 형태로 나타날 수 있습니다.
즉, 모낭이 아직 남아 있지만 점차 미세화되고 있는 단계입니다.
이 단계에서는 적절한 치료를 통해 탈모 진행을 관리하고 기존 모발을 유지하거나 개선할 여지가 있습니다.
반대로 탈모가 오랫동안 진행되어 모낭 소실이 진행된 부위에서는 약물이나 주사치료만으로 충분한 변화를 기대하기 어려운 경우도 있습니다.
그래서 탈모 치료에서는 아직 관리할 수 있는 모낭이 남아 있는 시기를 놓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탈모 치료 ① 약물치료
안드로겐성 탈모에서 가장 기본적으로 고려되는 치료 중 하나가 약물치료입니다.
대표적으로 미녹시딜, 피나스테라이드, 두타스테라이드 등이 있으며, 각각 작용하는 방식과 적용 대상이 다릅니다.
미녹시딜
미녹시딜은 탈모 치료에 널리 사용되는 성분입니다.
바르는 형태가 대표적이며, 환자의 상태에 따라 의료진의 판단 아래 저용량 경구 미녹시딜을 사용하기도 합니다.
미녹시딜은 모발 성장과 성장기에 영향을 주는 여러 기전을 통해 모발 성장을 돕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다만 탈모 유형과 진행 정도에 따라 미녹시딜만 사용하기보다 다른 치료와 함께 고려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피나스테라이드와 두타스테라이드
피나스테라이드와 두타스테라이드는 테스토스테론이 DHT로 전환되는 과정에 관여하는 5알파 환원효소를 억제하는 약물입니다.
안드로겐성 탈모의 주요 기전에 관여하기 때문에 남성형 탈모 치료에서 중요하게 사용됩니다.
2022년 JAMA Dermatology에 발표된 네트워크 메타분석에서는 남성 안드로겐성 탈모에 사용되는 여러 약물과 용량을 비교했으며, 경구 두타스테라이드 0.5mg/day가 분석된 치료 중 높은 효능 순위를 보였습니다.
다만 이것이 모든 환자에게 두타스테라이드가 가장 적합하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연구에서 확인된 평균적인 효과와 실제 개인에게 적합한 치료를 선택하는 것은 다른 문제입니다.
연령, 탈모 진행 정도, 건강 상태, 부작용 가능성, 장기간 복용 가능성 등을 함께 고려해야 합니다.

가장 효과가 강한 탈모약부터 사용하면 될까요?
효과가 높은 약이라면 처음부터 사용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탈모 치료에서는 단순히 효과만 비교해서 약을 선택하지 않습니다.
약물마다 특성과 부작용 가능성이 다르고, 기저질환이나 개인의 상황도 다르기 때문입니다.
무엇보다 탈모는 장기간 관리해야 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현재 나에게 적합하면서 꾸준히 사용할 수 있는 치료인지를 함께 살펴야 합니다.
자녀 계획이 있다면 탈모약 선택도 달라질 수 있습니다
향후 자녀 계획이 있는 남성이라면 피나스테라이드나 두타스테라이드 사용 전 의료진과 충분히 상담하는 것이 좋습니다.
2025년 발표된 연구에서는 젊은 남성을 대상으로 두타스테라이드 복용 기간과 정액 지표의 변화를 분석했습니다.
약물을 6개월 중단한 뒤 일부 정액 지표의 개선이 관찰됐지만, 복용 기간이 길었던 군에서는 일부 지표의 회복이 충분하지 않은 결과도 보고됐습니다. 다만 단일기관 연구이며 연구 설계와 잠재적 교란요인에 한계가 있어, 이 결과만으로 모든 복용자의 생식 기능 변화를 예측할 수는 없습니다.
다만 하나의 연구 결과를 모든 복용자에게 동일하게 적용할 수는 없습니다.
따라서 자녀 계획이 있거나 관련 부분이 걱정된다면 임의로 약물을 선택하거나 중단하기보다 주치의와 상담하고, 필요한 경우 관련 검사를 고려하는 것이 좋습니다.
탈모 치료 ② 주사치료
약물치료를 하고 있지만 조금 더 적극적인 관리가 필요하거나, 개인적인 이유로 특정 경구약 사용이 어려운 경우에는 두피에 직접 적용하는 치료를 함께 고려하기도 합니다.
두피 주사치료는 필요한 부위에 성분을 직접 전달하는 국소적 접근 방식이라는 특징이 있습니다.
두타스테라이드 두피 주사
두타스테라이드 성분을 두피에 국소적으로 적용하는 방법입니다.
경구약 사용이 어려운 경우 등을 포함해 하나의 치료 방법으로 연구되고 있으며, 적용 여부와 치료 방법은 탈모 유형과 개인 상태를 고려해 의료진과 상의하여 결정해야 합니다.
미녹시딜 메조테라피
미녹시딜을 두피에 국소적으로 적용하는 주사치료 방법입니다.
여성 안드로겐성 탈모 환자를 대상으로 시행된 무작위 위약 대조시험에서는 두피 내 미녹시딜 주사 후 terminal-to-vellus hair ratio와 성장기 모발 비율 등 일부 지표에서 개선이 보고된 바 있습니다.
다만 연구 규모가 제한적이고 치료 프로토콜에 차이가 있을 수 있어, 모든 환자에게 동일한 결과가 나타난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재생의료 영역의 탈모 치료
최근에는 탈모 치료에서도 모낭 주변의 미세환경과 성장 신호 등에 주목한 재생의료 관련 연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약물치료가 DHT와 같은 탈모의 주요 기전에 접근한다면, 재생의료 분야에서는 모낭 주변 환경과 모발 성장에 관여하는 다양한 신호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다만 재생의료 관련 치료는 사용되는 성분과 방법에 따라 근거 수준이 다르며, 아직 효과의 지속성과 적용 방법 등에 추가적인 연구가 필요한 영역도 존재합니다.
따라서 현재까지 축적된 연구 결과와 개인의 상태를 함께 고려하여 신중하게 접근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탈모 치료 ③ 모발이식
약물과 주사치료가 주로 현재 남아 있는 모발을 관리하는 치료라면, 모발이식의 역할은 조금 다릅니다.
탈모가 오래 진행되어 모낭 소실이 진행된 부위에서는 약물이나 주사치료만으로 충분한 개선을 기대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이러한 경우 후두부 등의 건강한 모낭을 채취해 모발이 부족한 부위로 옮겨 심는 모발이식을 고려할 수 있습니다.
후두부 모발을 옮겨도 계속 자랄 수 있는 이유
모발이식의 기본 원리를 이해할 때 중요한 개념 중 하나가 공여부 우성(donor dominance)입니다.
일반적으로 모발이식에 사용하는 후두부의 안정적인 공여부 모낭은 탈모가 진행되는 앞머리나 정수리의 모낭과 비교해 안드로겐의 영향을 상대적으로 덜 받는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모낭을 탈모 부위로 옮겨도 원래 공여부가 가지고 있던 특성을 상당 부분 유지한다는 것이 모발이식의 기본적인 원리입니다.

모발이식은 모수만큼 모낭을 다루는 과정도 중요합니다
모발이식을 알아볼 때 “몇 모를 심느냐”를 가장 먼저 확인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물론 필요한 모수를 계획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모발이식에서는 채취한 모낭을 얼마나 손상 없이 다루고 이식하기 전까지 적절하게 보존하는지 역시 중요합니다.
모낭 채취 과정과 체외 보존, 모낭 분류와 취급, 이식 과정 등 여러 단계가 최종적인 결과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또한 자연스러운 모발이식을 위해서는 모수만 고려하는 것이 아니라 얼굴형과 기존 헤어라인에 맞는 디자인, 밀도, 모발의 방향과 각도, 기존 모발의 탈모 진행 가능성, 사용할 수 있는 후두부 공여부의 상태 등을 함께 살펴야 합니다.

모발이식을 하면 탈모 치료가 끝나는 걸까요?
이 부분은 모발이식을 고민하는 분들이 꼭 알아두셨으면 합니다.
모발이식은 기존 안드로겐성 탈모 자체를 치료하거나 앞으로 발생할 탈모를 예방하는 수술은 아닙니다.
모발이 부족한 부위에 건강한 모낭을 재배치하여 외관상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는 수술에 가깝습니다.
따라서 이식한 모발 주변에 원래 존재하던 모발에서는 안드로겐성 탈모가 계속 진행될 수 있습니다.
환자의 상태에 따라 모발이식 후에도 약물치료 등을 통해 기존 모발의 탈모 진행을 관리하는 것이 필요할 수 있는 이유입니다.
약물·주사·모발이식은 서로 경쟁하는 치료가 아닙니다
지금까지 세 가지 치료를 살펴봤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약물치료, 주사치료, 모발이식 중 하나만 선택해야 하는 것이 아니라는 점입니다.
| 치료 방법 | 주요 역할 | 주로 고려하는 경우 |
|---|---|---|
| 약물치료 | 탈모 진행 관리 및 기존 모발 유지 | 모낭이 남아 있는 안드로겐성 탈모 |
| 주사치료 | 두피에 필요한 성분을 국소적으로 적용 | 개인 상태에 따라 추가적인 치료를 고려하는 경우 |
| 모발이식 | 건강한 모낭을 모발이 부족한 부위로 재배치 | 모발이 부족하거나 모낭 소실이 진행된 부위 |
예를 들어 이미 모발이 부족한 부위는 모발이식으로 보완하면서, 주변의 기존 모발은 약물치료 등을 통해 관리하는 방식으로 접근할 수도 있습니다.
세 가지 치료는 서로를 대체하는 관계라기보다 각자의 역할을 나누어 탈모를 관리하는 방법에 가깝습니다.
그래서 탈모 치료의 첫 질문은 “어떤 치료가 가장 좋나요?”가 아니라 “현재 내 탈모 상태가 어느 단계인가요?”가 되어야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탈모가 심하지 않은데도 치료를 시작해야 하나요?
탈모 초기에는 모낭이 완전히 소실된 것이 아니라 미세화가 진행되고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따라서 탈모가 의심된다면 현재 모낭 상태를 확인하고 필요한 경우 적절한 시기에 관리를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다만 탈모의 원인은 다양하므로 정확한 진단이 우선입니다.
피나스테라이드와 두타스테라이드 중 어떤 약이 더 좋은가요?
연구에서는 약물에 따른 평균적인 효과 차이가 보고되어 있지만, 효과가 높은 약이 모든 환자에게 가장 적합한 것은 아닙니다. 탈모 진행 정도, 연령, 건강 상태, 부작용 가능성, 자녀 계획 등을 고려해 의료진과 상담하여 결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여성도 남성과 같은 탈모약을 사용할 수 있나요?
여성은 임신 가능성 및 임신 계획 등에 따라 사용할 수 있는 약물에 제한이 있을 수 있습니다. 특히 피나스테라이드와 두타스테라이드 등의 사용 여부는 의료진과 상담하여 판단해야 합니다.
탈모약과 두피 주사치료를 같이 할 수 있나요?
환자의 탈모 유형과 상태에 따라 약물치료와 두피 주사치료를 함께 고려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다만 어떤 성분과 방법을 적용할지는 개인 상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탈모약과 모발이식을 같이 할 수도 있나요?
가능합니다. 모발이식과 약물치료는 역할이 다르기 때문에 환자의 상태에 따라 병행하기도 합니다. 모발이 부족한 부위는 모발이식으로 보완하면서 주변의 기존 모발은 약물 등으로 관리하는 방식입니다.
모발이식을 하면 탈모약을 끊어도 되나요?
모발이식을 했다고 해서 기존 모발의 탈모 진행이 자동으로 멈추는 것은 아닙니다. 안드로겐성 탈모가 계속 진행될 가능성이 있다면 이식모 주변의 기존 모발을 관리하기 위해 약물치료 등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복용 여부와 기간은 개인 상태에 따라 의료진과 상의해야 합니다.
결국 탈모 치료의 시작은 현재 상태를 확인하는 것입니다
같은 탈모라고 해도 사람마다 진행 단계가 다르기 때문에 필요한 치료도 달라질 수 있습니다.
아직 모낭이 남아 있고 미세화가 진행되는 단계라면 기존 모발을 유지하고 관리하는 치료가 중요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이미 모발이 많이 부족하거나 모낭 소실이 진행된 부위라면 모발이식을 함께 고려할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관리할 수 있는 초기 단계를 지나치지 않고 현재 내 탈모 상태를 정확하게 확인하는 것입니다.
탈모 치료 방법이 너무 많아 그동안 혼란스러우셨다면 “어떤 치료가 가장 좋은가?”부터 고민하기보다 먼저 현재 내 모발과 모낭이 어떤 상태인지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상담 안내
“약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발이식을 해야 할지 모르겠다.”
“현재 내 탈모가 어느 정도 진행된 상태인지 궁금하다.”
이런 고민이 있으시다면 먼저 두피와 모발 상태를 확인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모디헤어플란트에서는 현재 탈모의 진행 정도와 기존 모발의 상태, 필요한 경우 후두부 공여부 등을 함께 확인하여 개인의 상황에 맞는 치료 방향을 상담하고 있습니다.
내 탈모 상태에 맞는 치료가 궁금하다면
탈모의 진행 정도와 필요한 치료는 사람마다 다릅니다. 모발이식이 필요한지, 예상 모수는 어느 정도인지 궁금하시다면 아래에서 확인해 보세요.
영상으로 확인하기
이번 글의 내용은 모디헤어플란트 유화정 원장의 유튜브 영상 「복잡하고 혼란스러운 탈모치료, 한 번에 정리해 드립니다!」에서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참고문헌
- Gupta AK, Venkataraman M, Talukder M, Bamimore MA. Relative Efficacy of Minoxidil and the 5-α Reductase Inhibitors in Androgenetic Alopecia Treatment of Male Patients: A Network Meta-analysis. JAMA Dermatology. 2022;158(3):266-274. doi:10.1001/jamadermatol.2021.5743.
- Kim YJ, Lee SR, Yu YD. Long-term use of dutasteride to treat androgenic alopecia in young men may lead to persistent abnormalities in semen parameters. Clinical and Experimental Reproductive Medicine. 2025;52(4):376–385. doi:10.5653/cerm.2024.07675.
- Uzel BPC, Takano GHS, Chartuni JCN, et al. Intradermal injections with 0.5% minoxidil for the treatment of female androgenetic alopecia: A randomized, placebo-controlled trial. Dermatologic Therapy. 2021;34(1):e14622. doi:10.1111/dth.14622.
※ 본 글은 일반적인 의학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작성되었으며 개인의 상태에 따른 진단 및 치료를 대신할 수 없습니다. 약물 및 치료 방법의 적용 여부는 개인의 상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의료진과 충분히 상담한 후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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